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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강&뷰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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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리부터 발끝까지 연령대별 맞춤 안티에이징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7-11-19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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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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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연령대별 맞춤 안티에이징


안티에이징도 나이와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또한 눈가나 입가 등 노화의

징후가 눈에 보이는 곳 뿐 아니라 미리 예방이 필요한 부위를 꼼꼼하게

꼼꼼하게 관리해야 진짜 동안으로 거듭날수 있다.




20대 중,후반

피부의 근본적인 건강을 지켜라!


20대 중, 후반부터 피부는 서서히 피지와 천연 보습 인자의 수가 줄어들면서  건조해진다.

또한 각질의 턴 오버가 둔화돼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톤이 탁해지며, 색소가 침착되는 등 노화가 시작된다.

이런 때일수록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르는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이 시기에는 얼굴뿐 아니라 눈가, 입술, 바디 등 전반적인 피부에 적절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기본기를 충실하게 다져줄 필요가 있다.



30대

피부 건조와 칙칙한 안색을 개선하라!


본격적으로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로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시작한다.

유분 생성량이 줄어들고 속 피부가 얇아지면서 탄력도 서서히 떨어지는데, 얼굴은 물론 바디 피부까지

충분한 수분과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 또한 피부의 신진대사가 원할하지 않아

피부에 각질이 쌓이고 안색이 칙칙해지므로 꼼꼼한 각질 관리로 피부 대사를 정상화 하고

화이트닝 케어로 피부톤을 개선해야 한다.




40대

모공. 주름 등 본격적인 노화에 맞설 대책이 시급하다!


갱년기 전후 호르몬이 변화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모공 크기가 커지면서 주름이

더욱 짙어진다. 보다 적극적인 피부팅, 퍼밍, 핑클 케어에 초점을 맞춰야 할때, 눈가와

입가의 주름뿐 아니라 탄력을 잃고 처지는 이중 턱과 목, 쇄골까지 부위별로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

또한 이시기부터 노화로 인한 탈모가 시작될수 있으므로 두피와 모발까지 신경 쓸것.




50대

세포 재생으로 생체 나이를 늦춰라!


페경으로 인해 호르몬의 변화가 극심한 50대는 안티에이징이 아니라 웰에이징이

중요한 시기다. 억지로 노화의 징후를 지우려고 하지 말고 노화의 속도를 늦추면서

좀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자세가 필요한것. 잔주름이나 잡치 하나에 연연해 하지 말고

피부 속 세포를 자연적으로 재생시키는데 주력하면 피부가 건강해짐은 물론

손상된 피부를 복원해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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