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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강&뷰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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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채 피부를 위해 숙지해야 할 4가지 키워드. 광채 피부로 거듭나는 법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7-06-18 14: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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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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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채 피부로 거듭나는 법


광채피부를 위해 숙지해야 할 4가지 키워드





키워드1. 스킨케어에서 항상 강조되는 피부결은 광채 케어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주요 포인트다.

            피부 표면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수많은 각질과 요철 , 모공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들이

            서로 엉켜 지저분한 상태라면 반사되는 빛 조차도 무용지물, 특히 오돌토돌한 피부 요철은

            해빛이나 조명 빛을 받으면 더욱 도드라져 피부가 거칠어 보이게 만든다.

            매끄럽게 정돈된 피부결을 가꾸기 위해 집중 관리해야 할 건 오직 한가지 각질이다.

            매일 아침,저녁 토너와 화장솜으로 피부 표면을 정돈하는 것만으로도 각질 케어에 도움이

            되니 더 이상 귀찮다는 핑계로 미루지 말자.


키워드2 .스킨 케어의  기본은 수분이다. 기본적으로 피부가 충분히 촉촉한 상태에서
            기본케어를 해야 제품의 효과가 온전히 발휘한다. 앞서 말한다.앞서 말한 피부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
            수분 부족으로 인해 피부 안팎이 메마르면 흔히 버짐이라고 부르는 하얀 각질이
            지저분하게 올라온다. 또한 피부 표면이 뻣뻣한 상태에서 크림을 아무리 덕지 덕지 발라도
            흡수되는 데 한계가 있다. 피부가 촉촉하고 유연해야 에센스든, 크림이든,마스크든 유효성분이 제대로
            흡수된다.매일 수분크림을 반드시 사용하고 특히 세안 직후에 수분을 풍족하게 충전시키다.


키워드3. 유분이라고 무조건 제거해야 한다는 고지식한 생각은 버려라. 유분에도 건강한 유분이 있다.

            무엇보다 건강한 유분 없이는 윤기 피부를 완성할수 없다. 지성 피부는 건겅 피부보다 주름지지 않는다. 라는

            속설만 봐도 유분이 피부에 끼치는 영향이 지대하다. 유분은 피부 표면을 감싸는 보호막과 윤활제 역할을 한다.

            물론 피지나 땀과 가은 불순물과 노폐물은 제거 대상. 유분을 무조건 제거하려고 하기보단 적당히 유분기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다. 극지성 피부라면 기본 스킨케어는 산뜻하게 하고,  마지막에 오일 한방울로 피부 표면만

            얇게 감싸주도록 하자.



키워드4. 365일 경계해야 하는 자외선은 피부빛을 갉아먹는 경계 대상 1호다.

             특히나 자외선은 피부톤을 칙칙하게 만들고, 심지어 잡티까지 유발해 광채 케어에 있어 치명적인

             존재다. 피부과 의사와 뷰티 전문가 모두 입을 모아 중요성을 강조하는 제품이 바로 자외선 차단제다.

             피부 수분을 빼앗아가고, 노화를 촉진하면서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건

             오직 자외선 차단제를 열심히 사용하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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